망고는 내가 먹거나 쪼물락거리는건 죄다 나도 먹어도 되는거!!

라는 인식이 엄청 강함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야채씻어놔도 돌진하더라고






요건 병아리콩....인데 

노예들 다욧식단땜시 한번씩 대량으로 삶을때 한알 훔쳐간다

(먹으면 안됨 수준은 아니니 냅두기로 한다)






먹긴 먹는데 저렇게 큰거 가져가면

80% 이상 버려지기 때문에 뺏어야함ㅋㅋㅋ




고구마야 당연히 잘먹고





아직 안삶았다 이놈아

(단호박 엄청 좋아함)




귀찮은 점은 이모양 이꼴이 난다는거 ㅋ....







밤도둑 ㅡㅡ




그건 먹지마 시ㄲ;;;(함정짤ㅋㅋㅋㅋ)




하찮은 저울+몸무게짤




사진은 없지만 적양배추라던가 파프리카라던가 애호박이라던가

오이라던지 꽤 잘 잡숴주시는편이긴 함


첨부터 잘먹던 것도 있고(파프리카)

당근은 3살쯤 되니까 먹었고

애호박은 푹 찌면 퉤 하고 살짝 꾸덕(컨벡션에 구워버림)하니까 환장하고 먹더라 물렁한 식감이 별로였나봐;

생각난김에 조만간 브로콜리 재도전 해볼려공!!



덤으로 시범보이는 노예도 건강식(...)






어질러놓은거 괜히 미워서 치우라고 시키고(?) 웃는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