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내 손만 보면 진짜 장난안치고 있는 힘껏 물어대는 중 ㅠㅠ 발에도 달려들고...
오늘도 퇴근하고 쓰담쓰담하려하는데 물어서 피남 ㅠㅠ
근데 이불타고 내위로 올라오더니 내 손에는 달려들면서 얼굴에 지 부리 들이대면서 뽀뽀하고 애교부리는데 왜 이럴까...
애교부리면서 입술하고 귀도 찔끔찔끔 무는중 ㅂㄷㅂㄷ
사진은 물기전에 얌전했던 시절
저번주부터 내 손만 보면 진짜 장난안치고 있는 힘껏 물어대는 중 ㅠㅠ 발에도 달려들고...
오늘도 퇴근하고 쓰담쓰담하려하는데 물어서 피남 ㅠㅠ
근데 이불타고 내위로 올라오더니 내 손에는 달려들면서 얼굴에 지 부리 들이대면서 뽀뽀하고 애교부리는데 왜 이럴까...
애교부리면서 입술하고 귀도 찔끔찔끔 무는중 ㅂㄷㅂㄷ
사진은 물기전에 얌전했던 시절
봄이라 맘이 싱숭생숭한가벼
울집앵도 생후 3~4개월, 데려오고 1~2달 언저리에 힘조절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