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랑 1년 살았던 암모라니는 내 손에 잘 올라오고 어깨에도 잘 올라와서 별 걱정이 없는데(만지지는 못해도)

새로 데려온 애기는 뭔가 적응은 한거같은데 사람 손을 아직도 무서워하네

손 내밀면 일단 피했다가 10초 고민하고 올라옴

데려올때 사장님이 만져줘야 할 시기를 놓쳤다 하시긴 함

내 고민은

손 피해도 애기니깐 많이 만져줘야하나?

걍 냅둬도 되나?


코녀들은 종특인지 내가 누워있으면 오는데 (암모라니도) 새로온 숫모라니 혼자 나를 잘 안따르는 기분

물론 햄스터 핸들링하듯 친해지려는 노력은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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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상태는 어쩔수 없다 털갈이를 기다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