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이마트 펫샵 들어와서 나가려는데 앵이 발견
귀엽긴 한데 음...
뭔가 환경이 열악하다?
앵이 안키워서 자세한건 몰라도 썬코 키우는 친구 집 몇번 가본거 만으로도 일단 물 바닥 다 더럽고 중형앵 있는데는 ㅈㄴ 좁다는건 알겠음
썬코가 저 하얀 코녀친구 사이즌데 혼자서도 나보다도 큰 케이지 쓰는데 저런데다 두마리나 있으면 너무 좁지 않나
갤에 마트앵 데려오고 3개월만에 죄다 해씨별 갔다는 글 읽은 적 있는데 이런데서 앵이 못 팔게 하면 안되나 애들 스트레스 받잖아
+아 그리고 저 코녀친구 자꾸 바닥에 구르던데 그냥 노는거야?
걷는것도 좀 비틀거리는 것 같기도 함 친구썬코랑 비교했을 때
난 얘네 걱정되는게 밤에 불은 잘 꺼주고 어둡게 해주나
전기세 아끼려는 차원에서라도 끄지 않을까
아니 코뉴어랑 왕관 합사는…
하...ㅠㅠ 아니 여기는 횃대도 안놔주네 하나있는 횃대라곤 받침대용도...
바닥 저렇게 톱밥으로만 채워넣으면 꼬리깃에 똥 다묻고 물 흐른거 곰팡이 필텐데 횃대없는거도 충격이다
난 앵무 첫 입문이 마트앵인데 12년 키우긴했어서 마트앵이라고 죄다 일찍죽는건 아닌듯 마트 사육장 환경은 열악하긴함...ㅠㅠ... - dc App
와 애기가 오래 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