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어여 알 다 낳고 푹 쉬자 아가야...

그 와중에 둘째는.. 구름이가 토해주는거 
잘 받아먹어서 그런지 
순식간에 몸무게가 48g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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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매우 후덕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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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ㅜㅜㅜㅜㅜㅜㅜ 안쓰러워..
새는 중성화 시켜줄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 에휴

엄청 예민해져서 손가락도 막 물어뜯는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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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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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남집사는 
나는솔로 보고 분노하더니 
짹짹이들한테 손가락 물리게 하고 싶다고...

어허.. 그거 꽤나 아픈데.. 잔인한 인간이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