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키우는 친구가 얘네 많이 만지면 손에 묻은 세균같은거 옮아서 죽는다고 해서 오늘부터는 손 비누로 씻고 만짐
알 2개 금 가있었던거 어제 부화해서 나옴
춥다고 전구 밑에 옹기종기 모여있었던거 ㅈㄴㅈㄴ 귀여웠음
태어난지 며칠 됐다고 활발해짐
꼬물거리다 미끄러지는 바람에 떨굴 뻔함
털이 보송보송해서 초점이 잘 안잡힘
오골계라는데 앵무 종은 알아도 얘네 자세한 종은 모르겠음
인큐베이터에 알 2개 남았는데 아저씨 말로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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