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 키웠으면 사장님 말고 다 싫어함

사장님이 부르면 부리나케 달려오고 내가 다가오면 죽일듯이 부리부터 내밀음 암암 이래야 앵무새이지(전부는 아니고 절반은 피하고 절반은 공격자세 취하고 소수의 앵무만 다가와줌)

그래도 ㄱㅊ음 사장님도 그거 알고 먹이로 꼬시라고 쥐어주거나 어깨에 올려주심


메론소다

2회차라고 서비스 주신듯하다

놀랍게도 거의 반년만에 재방문인데 날 기억하고 있다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