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머리카이큐가 147g면 정상에 든다고 알고있는데...

망고가 살 좀 더 쪘으면(...) 하는 분이 있어 

해ㄹㅅ 이유식을 추가로 한입씩 먹여볼까 했었거든


근데 이 먹성쩌는 놈이 '이유식만' 안 먹더라 아놔...








그래서 고구마 구운거 으깨서+이유식이랑 섞어서 밀어펴준담에

(군데군데 까만건 껍질 온전히 제거못한 노예의 귀차니즘+실수)






구워드렸습니다.





고구마는 호인지라 드셔주신다

냉동실 짱박아두고 꺼내먹이기로 함!




단호박 촉촉따끈한거 좋아해서 이유식도 잘먹을줄알았는데..

예상밖이라 쪼매 당황했지만 어찌어찌 해결..

다만 이제 이유식은 안 사올듯 ㄱ- 노예가 먹을수도없고 난감 그 자체였어...












한가지만 하라고 한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