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병원델고가서 주사맞히고 약먹이고있었는데
걱정되서 전화해보니까 손에서 떠났다고함..

야근중이라 못본게 서럽다

잘물고 승질부리고 급발진하고 말도안듣던 친구야..
못난주인만나서 미안하다 너덕분에 뭐가잘못된주인인건지 잘알았어

죽기7일전부터 부리던 승질은어디가고 볼을비비면서  계속붙어있으려하고..

슬프다..미안하다 사랑아 잘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