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시장갔다가 어디서 짹짹거리길래 봤더니
볼터치한 사랑앵무가 주인 머리카락에 숨고 비비고 난리났더라 ㅋㅋㅋㅋ
진짜 귀여워서 말걸고 싶었는데 꾹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