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홍 너무 좋아하길래 벌크 3팩 삼 -> 응 이제 안가지고놀거야 <-이런식으로 구매한 수많은 벌크팩이 방치되고있삼... 

관심도 없어서 그냥 몇달째 매달려만 있던 등나무 공 -> 갑자기 이게 진짜 장난감이짘ㅋㅋ 하고 꽂혀서 허구한날 매달려있음 

좋아하는 종류로만 이루어진 케밥 -> mood있어서그런지 안건들음


그래도 무난하게 항상 물고노는건 밀라모어베딩(ㅅㅂ) 인 것 같음 

얘들아 내가 매일 장난감을 사오잖아 제발 잘 가지고 놀아줘 진짜 이렇게 부탁하마...


그리고 날이 흐려서그런지 다들 약간 미쳐있음 앵무도 날씨영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