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네랑 자주 놀긴 했지만 엄청 살가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가서 뉴페 회앵이랑 놀고있으니까
쎄네가 내 테이블에 오더니(놀이터에 있었는데 어떻게 넘어왔는지는 못봄; 날아왔나?)
어깨까지 총총총 걸어올라가서
귓가에 안녕? 뽀뽀 안녕? 뽀뽀 속삭여줬어.
한참을 속삭였는데 썬코가 앵카 한가운데서 스크리밍하고 있어서 말해주고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ㅡㅡ
쎄네야.. ㅠㅠ
근데 입양가서 거기 사람은 물어뜯고있다고함…
쎄네랑 자주 놀긴 했지만 엄청 살가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가서 뉴페 회앵이랑 놀고있으니까
쎄네가 내 테이블에 오더니(놀이터에 있었는데 어떻게 넘어왔는지는 못봄; 날아왔나?)
어깨까지 총총총 걸어올라가서
귓가에 안녕? 뽀뽀 안녕? 뽀뽀 속삭여줬어.
한참을 속삭였는데 썬코가 앵카 한가운데서 스크리밍하고 있어서 말해주고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ㅡㅡ
쎄네야.. ㅠㅠ
근데 입양가서 거기 사람은 물어뜯고있다고함…
쎄네가 사랑한 건 너엿대 . ..
미안해 쎄네야 우린 이뤄질 수 없는 운명이야…
주딱이 쎄네 전생의 연인이었던거. 영혼의 이끌림이지
이정도면 좋아해줬던거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