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네랑 자주 놀긴 했지만 엄청 살가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오랜만에 가서 뉴페 회앵이랑 놀고있으니까


쎄네가 내 테이블에 오더니(놀이터에 있었는데 어떻게 넘어왔는지는 못봄; 날아왔나?)


어깨까지 총총총 걸어올라가서


귓가에 안녕? 뽀뽀 안녕? 뽀뽀 속삭여줬어.


한참을 속삭였는데 썬코가 앵카 한가운데서 스크리밍하고 있어서 말해주고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ㅡㅡ


쎄네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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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입양가서 거기 사람은 물어뜯고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