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기타 보자마자 께레레렉 께에엑 꾸루루룩 끼애애애액 이러면서 공습경보 사이렌 울렸는데 애들 거실에 놓고 방에서 문닫고 치다가 문 열고치고, 애들 베란다에 있을때 거실에서 치고, 방에서 칠때 간식으로 꼬시고 ㅈㄴ 무한반복했더니 기타 좋아함 네마린데 이제는, 기타 헤드,넥,머리,어께에 한마리씩 얹고 침ㅋㅋㅋㅋㅋ 나중에 빈털털이되더라도 애들 데리고 버스킹 ㄱㄴ할거같애 사진은 기타줄 끊어먹으려는 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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