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고 늦게 와서 1시간 놀아주고 재웠는데


자던 중에 갑자기 으나가

쨔 쨔

소리 냄...


이거 자다가 깨면 내는 소린데, 그냥 다시 자게 두면 되지만 밤일수록 앵무 보고 싶기도 하고 낮에 많이 잤으니까 괜찮겠지란 마음으로 물려가면서 꺼내옴

나오자마자 목덜미에 붙는 건 더 귀여워


지금은 머리 올라가서 다시 쨕 쨕 하는 중




귀여워서 컴으로 쓰니까 사진을 안 올리는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질러서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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