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잡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애인데 난리치는건 아니고 얌전하게 굴다 풀려나면 피함

가끔 등잡고 올려서 뒤집고 부리에 미친듯이 뽀뽀해주면

삑...삑...삑... 하면서 당황한 소리내면서 물지도 못하고 곤란해함

뽀뽀는 좋은데 잡힌건 싫어서 어쩔줄 모르는듯

마지막에 풀어줄때 해씨 하나 물려주면 뒷끝없이 끝내줌

좀 과격한건 아는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