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뿐만아니라 모든 동물이 암수를 구분할 때 생긱기같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뿐만 아니라 페로몬이라던가 행동양식을 인식하고 번식시도함 집앵무들은 보고 배울 엄빠가 없기때매 호르몬때매 발정은오고 짝짓기는 머랑해야하는지 모르다보니까 그냥 박고보는거 아닐까 추측함... - dc official App
앵무는 미묘하게 보이는 깃털의 패턴?을 보고 암수구분을 한다고 어디선가 본거같긴한데
그거도 표본이 좀 있어야 구별하는거지 ㅇㅇ - dc App
알막힘 걱정에 게이게이 조합으로 많이 키우다보니 옆에있는 애랑 어쩔수없이 짝이 되는… - dc App
암컷은 발정기에 맞춰야 되는 거에 비해 수컷은 대체로 아무때나 ㄱㄴ이니까 서로 성욕의 결이 잘맞는? 그런거아닐까 라는 추론...
그건또 앵무 종마다 다른느낌임 뉴기는 상시발정기고 종마다 알만들기 시기가 다르던데 - dc App
그건 종마다 다른거아니야? 하지만 모라니수컷은 상시가능하긴 하지…. 또 대형앵이들은 짝을 맞춰줘도 쟤 맘에 안듦 ㅅㄱ 하는경우가 더 많아보이구 - dc App
@대봉이 너무어렵당 ..................................................
내생각에도 이거같음 사람도 완전 고립되어서 살면 이러지 않을까? 성애는 타고난게 아니라 후천적 학습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