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효율성이나 직원 복지 측면에서 시끄러운 파쇄기를 없애고 귀여운 앵무새를 들이는 것이 옳다 파쇄기 들어갈 공간에 암컷 모란 몇 마리 풀어두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아니면 앵집사를 취업 필수 조건으로 달아서 출근 시 각자 문서를 파쇄할 앵무님을 모시고 출근하게 하는 거지 부서는 소형 중형 대형앵 기준으로 나눠버리고 와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다~~~ 그런 세상이 온다면 내 전담 파쇄기는 얘겠지 그치만 실력은 좋지 못함
오래뽕따는 공룡파쇄기라는거임
그 외 업무 - 각종 민원/클레임 : 오래롱의 애교로 무마시키기 - 진상 : 오르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