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가 첫날 한 10분동안 개구호흡(?)을 하고 또 재채기를 하기 시작해서 병원에 델고갔어. 처음 약 받았다가, 다음날 웅웅소리(진공 소리?) 같은 소리를 1-2초 들어서 병원에 얘기해서 새로 약을 일주일분 또 받았어. 지금 다 먹어가는데 재채기는 아직 있고 횟수가 조금 줄은 느낌? 근데 약 이틀 정도 남은 어제 또 웅웅소리를 2초 정도 내는거야ㅠ 그 뒤로 바로 놀러가긴했는데… 컨디션은 쭉 잘 놀고 잘 노래하고 잘 먹어..


너무 걱정되어서 병원 또 가보려하는데 애가 우리랑 친하긴한데 너무너무 예민해..나이도 좀 있고.

병원 옮길거면 받았던 약 뭔지 물어보고알아가야겠지??

혹시 엑스레이나 검사없이도 이런 약 처방해주시는 경우 있을까? 원래 꼭 검사를 하는게 훨씬 낫겠지만..

아무 택시나 타서 양해구하면 잘 태워주시니? 

미리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