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깨물었냐는듯이 날개 활짝 펼치고 다가와서는 내 코에 자기 부리 비벼대면서 꼵꼵꼵꼵 삐쀼삐쀼삐쀼 하는 거 보면 약간 사이코같음



하지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