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까 통화 목소리가 안들릴정도로 째애애액쯔애애애애액액!!

쭈애애애애액!!!!하며 고객분보다 더 크고 많은 울음소리를 들려주는 생물이 있길래


ㅎ... 앵무새..했더니 맞다고하시더라. 저도 2마리 키워서...^ ^하며

아주 잠시 공감하고 통화 잘 마무리... 어깨에 붙어있던 모란이었을거라 추측




그리는 차 타면 가끔 그리야! 그리야!!!하면서 지 이름을 애타게 불러대는데

그때마다 티맵이 그리야를 아리야로 알아듣고 네비 안내중에 띵!하고 

파란창으로 바뀌면서 네 말씀하세요~ 하는통에... 초행길엔 항상 입닥쳐 이그리....를 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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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