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청, 이름은 상추 근데 이 종 원래 이렇게 조용하고 얌전하나 오색청해 애들만 키워봐서 그런가 지금 적응이 안된다 새가 적응이 안되는게 아니라 내가 적응이 안됨 - dc official App
주딱이 기뻐하겠네ㅋㅋ
주딱 개좋아하겠네 앵갤에 대본청 상륙해서 - dc App
주딱 행복사할듯 ㅋㅋㅋㅋ
승덕이 처음데려왔을때 6개월간 소리도 전혀 안내고 맨날 가만히 있어서 집사2호가 새를 데려온건지 인형을 데려온건지 모르겠다고 불평했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 dc App
본성은 적응기가 지나야 알 수 있어 - dc App
@승덕집사 아 그런거야??? 와...너무 가만히 있으니까 이상해 오색청해는 데려오자마자 개지랄 떨었는뎅 - dc App
@ㅎㄹㅁㅈ양봉 그래도 대본청이 잡담 잘 안하는편이긴해.
어머나 - dc App
목도리 앵무랑 구분못하는 1인 대본청이 목도리과에 크기가 좀 크다는건 알고있는데 다른 차이는 없는건가
부리가 존나크고 모프가 어지간해선 녹색 고정 글고 짤보면 응애 데려왔을텐데 벌써 무늬도 보이고 눈동자도 작네 - dc App
대본청은 양쪽 날게에 빨간 점 박혀있음
와 귀엽다!! 얘도 흐엉해? 앵갤러 대본청은 맨날 흐엉 흐엉 하던데
아니.주딱이 젤 먼저 달려나와야되는거 아냐? ㅋㅋㅋ
근데 아직 적응기간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목도리종류애들이 좀 점잖은편인거같긴 해 너무이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