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목에 입질을 함 털을 뽑는건지 각질을 먹는건지 모르겠는데 목을 물어버리는게 아니라 살짝 꼬집는듯이 입질하는게 진짜 너무 간지러워 그래서 하지말라고 손가락 살짝 들이밀면 손 콱 깨물어버림 어깨가 싫은가? 싶어서 내려가라고 어깨 땅에 붙여주면 또 안내려감; 대체 무슨생각 하는걸까
습관들이면 안돼서 목 쪽엔 못가게 하고 있는데 물론 효과는 없음
진짜 말 드럽게안듣는 4샬 조카 키우는 느낌이다
ㅏ
앵무 눈엔 거기에 얼룩이 보이니까 제거해주고싶은거임 자외선 단이 보여서
지금보니까 목에있는 잔털을 다뽑아버리려고하네. 이거 참;;
간지러운건 그냥 참아보는데 아픈게 문제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