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긴데 여집사가 잠시 쪽잠자는데 카이큐가 머리카락 다발로 빙빙 돌리면서 가지고놀다 목을졸라 질식사해서 해씨별 간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 이런거보면 앵집사들은 앵이가 새장밖일때 매일 긴장상태일꺼같음 존경스럽고 미래의 앵집사가 된 나도 그 미래에 올 아이에게 항상 주시하고 조심하고 해야겠지 - dc official App
와.. 내 머리카락에 발 걸려서 머리카락 잘라낸 일 있었는데 이런 일도 충분히 있을 것 같아서 무섭다..
조심또 조심해야겠음... - dc App
머리카락, 인형이나 포치의 실 같은데 묶여서 발이나 발가락 절단되는 사례들 종종 있는거같아 ㅠㅠ
근데 생각보다 그 조심이 습관화되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막 극한의 긴장을 하고사는건 아닌거같아 ㅎㅎ 그래도 항상 애기들 안보이면 불안해서 뭐하나 쳐다보게됨ㅋㅋㅋ
뭔가 저런 낙조사건 보면 좀 안타까움 예상을 못하는부분에서 오는거지만 저 사연의 여집사는 트라우마로 남을꺼같은데 - dc App
애기들이 노트북을…
@루우끼 그건 그렇긴해..ㅠ 그래서 잘때 꼭 들여보내고 자..
@나비어리 괜히 여기 앵붕이들이나 내 앵집사지인이 자거나 딴일할때 새장에 넣어라고 신신당부하는게 이이유인거 같다 - dc App
@루우끼 애기들 신경 못써줄거면 무조건 들여보내는게 안전해서 어쩔수없음 ㅠㅠ
털실, 뜨개 용품 이런거 가급적 다 치워야함 - dc App
근데 이번 사건은 머리카락에 목을 조른거라 앵이도 불쌍하고 집사입장에서도 트라우마 평생갈꺼같아서 안타까움 - dc App
@루우끼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새들 오래키우다보면 다들 그런사고들 한번씩 겪어보니까 사람들이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헛소리해도 흐린눈안하고 두번세번 이야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