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긴데

여집사가 잠시 쪽잠자는데 카이큐가 머리카락 다발로 빙빙 돌리면서 가지고놀다 목을졸라 질식사해서 해씨별 간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

이런거보면 앵집사들은 앵이가 새장밖일때 매일 긴장상태일꺼같음 존경스럽고 미래의 앵집사가 된 나도 그 미래에 올 아이에게 항상 주시하고 조심하고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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