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앵카에서 일할때 태어났어
이때까지만 해도 얘랑 같이 살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빗창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
이건 우리 둘째 어린시절
이노는 가정분양이라 태어날때부터 못본게 좀 아쉬워 ㅠ
요즘 너무 사나워 졌긴 해도 성깔이랑 잘 지내서 다행
예전에 앵카에서 일할때 태어났어
이때까지만 해도 얘랑 같이 살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빗창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
이건 우리 둘째 어린시절
이노는 가정분양이라 태어날때부터 못본게 좀 아쉬워 ㅠ
요즘 너무 사나워 졌긴 해도 성깔이랑 잘 지내서 다행
솜털 너무 귀여워
호에엥 이게 털뭉치여 앵무여~~
귀여워ㅠ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