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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내향코카투인듯 


집에서 쉬던 장녀 모라노

쉬원하게 목욕한번 때리고 막내동생 괴롭히러 왔다가

반응없으니 다시 지 놀이터로 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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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 극내향 회앵 김하루 

씻고 자는중



역시 동물들 기빠는 1황은 미취학아동과 초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