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같다.
실제로 빨강새가 파랑새 토하면서 매일 먹여주는중
우와 얘네 말 해요? 안녕?
안날아가요? 만져봐도 되나요?!
뉴기니아의 저 엉뚱하고 멍~한 저 표정 저 눈빛이 진짜 너무 귀엽다 맨날 보듬고 있을듯 ㄹㅇ
파?랑색
엄마와 아들 같다.
실제로 빨강새가 파랑새 토하면서 매일 먹여주는중
우와 얘네 말 해요? 안녕?
안날아가요? 만져봐도 되나요?!
뉴기니아의 저 엉뚱하고 멍~한 저 표정 저 눈빛이 진짜 너무 귀엽다 맨날 보듬고 있을듯 ㄹㅇ
파?랑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