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 왔을땐 존나 스크리밍 했는데


지금 들어오니 스크림은 커녕 일어나서 조용히 깩깩대는 소리조차 안내내


현관 바로 옆방이라 못들을리 없는데 이시간엔 열어줄리가 없단걸 학습했구나


머 1년동안 이시간에 꺼내준적은 전혀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