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다들 충분하다는 대형 새장인데 볼수록 작아보이고 초대형이 계속 아른거림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사람이 맞춰줄수 있는것 중 가장 큰 새장은 집이라는걸 보고 맘 편히 먹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