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호캉스 다녀오신 직후라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아  춘배의 단독 앵콜 공연으로 소감 대신하셨습니다.



극 내향조인 INFJ 김덕배군은 호캉스가 많이 힘겨웠는지 남집사 품에서 칭얼거리시는중이라.. 사진으로 대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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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덕배의 단독공연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