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에게 맘의 문을 덜 열어준건가

손은 싫어하고 내 어깨만 좋아함

잡으려면 자꾸 뒷걸음질쳐

웃긴건 쓰담쓰댬 받는건 좋아하는데 잡으려고하는순간 기가막히게 알아차리고 튀어버림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수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