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빠서 무리지만 내년 내후년 이후에 기회되면 셋째로 들일까 생각중
다소 손을 안탄다는 말은 들었지만
영상이든 보면 머 키우기 나름인듯 하고 굳이 아주 껌딱일 필요는 없는상태...
라기보다 목도리 키워보니 몸집좀 있는 중형이 달라붙는데 입질 완벽제어 안되는 경우는 버거워
키우고있는 코녀는 다른앵 싫어하고 텃세부림. 얜 걍 내가 잘해주면 만족할거같아
둘째인 목도리는 글케 핍박받는데도 계속 다가가서 친해지려 한다
성욕땜일지도 모르겟지만 일단 코녀에게 마운팅 하려는 모습은 아직 없었음. 그래서 보고있으면 살짝 안쓰럽기에
셋째를 들인다면 목도리랑 친해질수 있을만한 아이를 들이고싶음
목도리가 셋째를 싫어할 가능성도 없지야 않겟지만 지금 태도로 보면 그 가능성은 적어보이고 유조 데려오면 머 그애도 커가며 적응하겠지 싶음
해서 데려오고는 싶지만 좀 타앵이랑 같이키우기 곤란한 -- 카이큐와 비슷한 이유?----같은게 있다면 맘접어야겠지
그냥 장미앵만 검색했을땐 타종이랑 있는 영상이 거의 없엇는데 rosella parrot with ringneck 검색하니까 몇개 있긴 하네
근데... 대부분 없는듯 무시하거나 싸우는듯한...?
사미쿠사 장미 관상조 순치 시켜서 키우는 중인데 손 타고 그러는건 보호자 하기 나름인듯 손에 잘 올라오고 먼저 다가오기도 함 대신 뭐 만지거나 그런건 힘들고 워낙 순하고 부리힘이 약해서 다른 개체들과 합사해도 데미지를 주기 어렵고 애초에 우리집 애기는 다른 종류와도 잘 지내고 있음 - dc App
정보 ㄳ 그 노란애 장미좀 닮았다 싶었는데 맞았구나
@ㅇㄹㅇㄹ 근데 글 보니 장미 이유조 데려올려고 하면 크림슨로젤라 이유조 ㄹㅇㄴ말곤 없을걸 아까장미 이스턴 이유조도 없고 뭐 그러니 ㅇㄱㅅㄴㅈ도 장미앵무 없다더라 이유조도 브리딩 할 애들도 또 그때가면 모르겟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