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울다가 꿀잠 자던 앵무님한테 욕 먹음
[일반] 새벽에 갑자기 정병 돋아서
익명(106.101)
2026-06-09 01:25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너무귀엽게나옴 [5][일반] 익명(aikizunna) | 06.09추천 20
-
아직도 헷갈리는게 [3][일반] 머루(farmer0322) | 06.09추천 2
-
암막커튼 씌웟는데도 내가 방에서 나가는걸 기가막히게 앎; [4][일반] 배추애비(deep4237) | 06.08추천 5
-
나 뚱뚱 하다고? "알아" [3][일반] 포구미(awesome9886) | 06.08추천 9
-
앵그리버드 [3][일반] 대봉이(door5841) | 06.08추천 2
-
주딱이 제일 싫어하는 앵무새. [8][일반] 포구미(awesome9886) | 06.08추천 9
-
난 호주 패러킷 키우길 잘한 듯ㅇㅇ [11][일반] 포구미(awesome9886) | 06.08추천 3
-
가평에 별장갔다왔어 [6][일반] 크리보온(dhtkdgur0826) | 06.08추천 6
-
앵창과 파창의 차이 [17][일반] ㅎㄹㅁㅈ양..(impose1460) | 06.08추천 2
-
장미앵이 타종과 잘 지낼수 있으려나 [3][일반] ㅇㄹㅇㄹ(gallon0792) | 06.08추천 0
역시 정병중단은 대앵무
주인님 기분 봐가면서 울라고(토닥토닥)
꿰에에엙.....(노예야 ㅡㅡ좀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