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계속 물려가면서 앵무새가 "부리의 힘을 조절할때까지" 달래줘야함?

아니 애초에 부리 힘 조절하는게 되긴해....?

씻으면서 거울보니까 귀를 하도 핥고 깨물어서 딱지가 져있네ㅋㅋ;

교정해본사람 꿀팁좀ㅠ

안되면 걍 안고 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