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이가 없으니 내가 애정하는 앵튜버를 소개하겠음

반응좋으면 시리즈로 만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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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t Chant, 구독자 14만명

솔직히 30만은 돼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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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봐서 숏츠창 1번자리 고정이다


틱톡에서도 활동한다고 하는데 내가 안해서 그쪽 인지도는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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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이름은 Hamlet(약칭/자막: Ham), 7살 수컷 목도리앵임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구라안까고 주인장 Bridget(B)과 대화하듯 말한다는거임

자막이랑 같이 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짐


댓글에도 보면 웃긴 타이밍을 딱 맞춰 들어온다, 둘이서 얘기하는 것 같다 등의 댓글들이 많음


대표 대사는 Hello?-What dooo-Step up-Good boy!-Hi!-Kisses?-Mmmwa!-ÆÆÆ (루틴), What doing?-WHAT DOIIIIING!!!!, Waah., Hmm?, Huh?, Hamlet, (대충 왜애애액! 하고 소리침)

한글로는 표현이 안되서 영어그대로 적었는데 그래도 직접 들어봐야 안다


그 외 나오는 인간들은 B 가족들로 가끔 햄을 맡겨주거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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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앵기준 왼쪽 발가락이 부러져서 2주동안 새장에 갇혀있다가 그저께쯤 출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