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판은 투0자개념, 살아있는 트로피로 생각하는 경향이 과거와 비교해도 아직도 강한데 비해 앵무판은 과거에 손노리개 ㅇㅈㄹ할때랑 비교하면 상당히 나아졌다고 봄.. 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아지고있는게 보이는데 파양판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