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앵카에서 입양받아서 PBFD 약양성 떳던 집사인데,
그 뒤에 한달에 한번씩 재검했다.
전부 음성으로 나옴...
총 3번 검사해서 한번 빼고 다 음성으로 나왔다.
2번 음성으로 나온거면 애초에 잘못 오진으로 나왔을 확률이 높다는데 맞는거냐?
마지막 병원은 ㄹㅌㅂㄷ 임.
전에 앵카에서 입양받아서 PBFD 약양성 떳던 집사인데,
그 뒤에 한달에 한번씩 재검했다.
전부 음성으로 나옴...
총 3번 검사해서 한번 빼고 다 음성으로 나왔다.
2번 음성으로 나온거면 애초에 잘못 오진으로 나왔을 확률이 높다는데 맞는거냐?
마지막 병원은 ㄹㅌㅂㄷ 임.
ㅊㅊ 원래 염증수치맹쿠로 왓다갔다함
내말은 아예 걸린적이 없는데 오진으로 약양성으로 뜰수 도 있냐 말이지...
오진 꽤있더고 들었음 병원잘못이 아니라 검사가 좀 어쩔수 없대
@나루 이제 둘째 둘여도 되냐...
오진이라기 보다는 앵모가 애기때는 면역력이 약해서 바이러스(극소량)과 공생 비스무리 하다가(무증상임) 좀 크면 면역력이 바이러스를 압도한대 pbfd가 유난히 좀 그래
그러면 둘째 들이면 안되는거임?? ㅜㅜ 짝지어 주고 싶은데..
약양성 검사 결과는 불과 2월달임. 그뒤로 한달 간격으로 검사했을때는 음성으로 나옴
@글쓴 앵갤러(118.235) 흔히 있는 일이니 넘 걱정 안해도 되는데 둘째는 너무 갓난애기 말고 이유식 다 뗀 애로 데려오면 좋을듯
바이러스 활성도에 따라서 검출되고 안되고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