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최근 내가 사랑에 빠진 포켓몬임. 코뉴어닮음ㅋㅋ)
앵무새가 책을 뜯어요 벽지를뜯어요
다들 하는 소리다
우리집도 그렇다 저녁에 아빠가 거실에서 책읽으면 애들이 가서 뜯는다
손도 문다 귀도 문다
그럼 나는 슬그머니 방에서 마카로니(나무같은거)랑 코르크 수수깡 등등 들고 나온다
이거나 뜯어
그럼 그거 뜯는다 일단 입을 뭐라도 틀어막아야한다
안돼는없다 말한다고 듣겠냐 그냥 니는 안돼라고 말한 사람 되는거다...
앵무새에게는 "이거 대신 해"가 필요하다
당연한 소리지만 은근 모르는 사람이 많은 사실이다
귀여워(손은 아빠손)
근데 단점
50초 뒤에 장난감 다 박살나고 내 물건 마저 뜯으러감
이거는 애기들도 마찬가진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드라 - dc App
마즘ㅋㅋ 나도 이 얘기를 10년전에 책에서 봤는데 인상깊어서 아직까지 기억하고있는거
저 포켓몬 장난끼 그득해보이는 코뉴어닮앗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