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원래 데려올때부터 이랬고 울집에 온지 이제 두달...
다른 애들은 잘만 날아다니는데 걔네 따라다닌다고 같이 뛰어내렸다가 바닥에 부딪힐때 턱턱소리나서 발목이 너무 걱정된다... 안그래도 서열 최하위고 겁도 많아서 놀라면 바닥으로 확 떨어짐...
그냥 깃털 다 날때까지 작정하고 감금밖에 없나?...
참고로 원래 데려올때부터 이랬고 울집에 온지 이제 두달...
다른 애들은 잘만 날아다니는데 걔네 따라다닌다고 같이 뛰어내렸다가 바닥에 부딪힐때 턱턱소리나서 발목이 너무 걱정된다... 안그래도 서열 최하위고 겁도 많아서 놀라면 바닥으로 확 떨어짐...
그냥 깃털 다 날때까지 작정하고 감금밖에 없나?...
뛰어내리는 스페이스에 이불이라도 깔아놓는건 어때 - dc App
얼마나 깔아줘야하지 매트정도면 되나?? 배변패드 잔뜩 깔기?
@문단추고리집사 난 뛰어내리는 앵땜에 그냥 솜이불 깔아놨었어 - dc App
누가 씹나 - dc App
데려올때부터 왕따당해서 엉덩이털 다 뽑힌애를 데려오긴 했음
털갈이 다 한줄알았는데 아니구나 새장을 바닥에 두면 좀 괜찮지않을까? 나 첫찌 날개 멀쩡할때도 어깨에서 책상으로 점프할때 어깨?로 착지하는거보고 놀란적있어서 걱정되긴하네
앵모새 무게 자체가 가벼워서 착지자세만 좋으면 충격은 크지 않을거야 고양이처럼 근데 발을 헛디뎌서 떨어진다던가 할땐 골절이 생길 수 있으니 위치 낮춰주는거 좋은 아이디어 같음
맞아 요즘 밖에 야생 유조들 추락하면서 나는법 배우고 있더라..
오키오키 다들 의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