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앵무새를 내가 키우게된 이유가
부모님이 어디서 데려온 앵무새가
사람을 싫어하고 안따른다고 파양한다고 하셔서
그러려면 내가 키우겠다고 한게 시작이었는데

올해 태어난 애들은 내가 이유식 먹여서 사람을 안무서워하니까 키우고싶다고하셔서
결국 데려가셨는데
잘 키우시려나 모르겠다

첫날부터 껌딱지라고 좋아하시긴 하는데...

참고로 2년을 같이 지냈지만
부모앵은 아직도 사람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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