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사랑앵무 한쌍 댈꾸와서 키우고 있는데 고민이 많다 ㅜㅠ 

초보 집사 조언 좀 얻으려고 왔음 


일단 개백수라 잘때 빼고는 항상 풀어줌 

12시간 수면 시간은 지키고 있다 

문제는 자러들어갈때 실랑이가 너무 힘들다는 것 ㅜ 


안들어가려는거는 괜찮은데 둘이서 자리싸움을 어찌나 하는지 

한 삼십분은 지나야 조용해지는거 같음 


심할때는 밤을 설치는지 아침에 토한적도 있음 ㅜ 

+ 한놈은 자고 싶은 자리에 매달려서 계속 버티고 

다른 한놈은 열받는지 헐떡거림 그렇게 한참을 싸운다


횃대 높낮이 다르게 하지 말라고 해서 일단 다 높이를 같게 해둠 그래도 또 싸우긴함 


1. 이럴때는 잘때만이라도 새장을 따로 해야할까 ? 늘 같이 있었던 터라 갑자기 따로두면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임 

2. 걍 방조시간을 줄이고 자기 몇시간 전부터 아예 넣어둘까 생각도 해봄 ㅜㅠ 


나 완전 초보 앵집사라 매일 힘들다 ㅋㅋㅋ 좀 도와주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