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늘이 사진부터...






구름이 앵똥꼬..
살짝 부어있는거 같음

더 잘 찍고싶은데 아옭

암튼 요즘 새장 구석에서 자고
종이 뜯어와서 새장에 모으고
응가도 똥글똥글하지 않고 막 뭔가 질펀함
성격도 엄청 예민해졌고

아오씨ㅜㅜㅜ
하루 5시간씩 풀어놔주고
저녁 6시전에 불끄고 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니
달걀공장 취직하고 시퍼??? 양계장 닭이 꿈이야?
왜 자꾸 알 낳을라고 해ㅜㅜㅜ


일단 새들이 청경채랑 고추 넘 잘먹어서
이것저것 또 주문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