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늘이 사진부터...구름이 앵똥꼬..살짝 부어있는거 같음더 잘 찍고싶은데 아옭암튼 요즘 새장 구석에서 자고종이 뜯어와서 새장에 모으고응가도 똥글똥글하지 않고 막 뭔가 질펀함성격도 엄청 예민해졌고아오씨ㅜㅜㅜ하루 5시간씩 풀어놔주고저녁 6시전에 불끄고 하는데대체 뭐가 문제니달걀공장 취직하고 시퍼??? 양계장 닭이 꿈이야?왜 자꾸 알 낳을라고 해ㅜㅜㅜ일단 새들이 청경채랑 고추 넘 잘먹어서이것저것 또 주문해놓음
하늘이 사진부터 올리는거 보니 앵갤에 임하는 자세가 되어있네
후훗.. 갤밥 1n년차
알공장 가동!
찌끄매서 맛도 없을텐데 왜 자꾸 수요없는 공급을 하려 하는가!
@코다리 메추리알 맛있잖아!
일단 남집사에게 먹여보겠음..
2세는 안되는 상황임? - dc App
내가 지금 백수라서 애기들을 키울 순 있어도 다 데리고 살 순 없어서 분양을 보내야 하는데 이상한 사람들 꼬일까봐.. 아예 새끼는 바라지두 않는 중 ㅠㅠ
@코다리 그것도 맞긴 하네 - dc App
우리 앵두도 한 달 주기로 알을 낳다가 또 똥꼬 붓고 산란 증상 보이길래 맘먹고 푹신한 곳, 구석진 곳 등등 다 막아버리고 둥지 재료로 쓸 만한 것을 싹 다 치웠더니 가라앉았어! 그 상태로 3개월 지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어.
ㅎ ㅏㅠㅠ 나두 재료로 쓸것들 다 치워버리고 그랬는데 구석진곳도 다 막아버려야겠다.... 키우기 빡시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