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아직 정확하진 않지만 우리 집 새 신장/간 안 좋을 수도 있대 아마도 약 오래 먹였을때 좀 타격이 컸나봐 조금 슬프지만 계속 슬퍼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나간 일 후회해봤자 이미 지난 일이고... 약 먹인 것도 중이염이 안 나아서 오래 먹일 수 밖에 없던 일이고... 근데 내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중이염도 금방 나았을 수도 있고 약도 오래 안 먹였을 수도 있는데 다 후회되긴 해 그래도 우리 집 새 오래 살 수 있겠지 사실 굳이 글은 안 적었지만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어제 병원 갔었는데 실제로 들으니까 좀 더 타격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