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지인이랑 카페 갔을 때 지인이 유리앵을 데려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마구 귀여워해줬는데 만져주는 거 너무 좋아함 화장실 가려고 잠깐 일어나니까 지금껏 얌전하고 꾸벅꾸벅 졸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삑!!! 하고 크게 소리지름 심지어 다녀오니 내 쪽으로 점프를 했대 너무 귀엽다 유리앵무 너무 사랑스러워 한편, 우리 앵무들은 내 머리 위에서 신나게 똥을 쌈 - dc official App
간택당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