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리본달린 그네 부스러기 털어주려고
탁탁- 터는데, 어깨에서 휘파람 불던애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내려와서 내 팔을 평소보다 세게 물었어..

뭐지;하고 다시 어깨에 올려놓고
그네를 아에빼서 탁탁- 터는데 또 무네?

이거 지 애착그네라고 만지지말라고 그러는건가???
여태 특정 물건만진다고 물고 그런게 없었어서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