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리본달린 그네 부스러기 털어주려고 탁탁- 터는데, 어깨에서 휘파람 불던애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내려와서 내 팔을 평소보다 세게 물었어.. 뭐지;하고 다시 어깨에 올려놓고 그네를 아에빼서 탁탁- 터는데 또 무네? 이거 지 애착그네라고 만지지말라고 그러는건가??? 여태 특정 물건만진다고 물고 그런게 없었어서 흠..
포상이래
포상은 무슨!! 나 삐져서 청소하다말고 집어넣구 나옴(이라해놓고 소독약 희석하러감)
나도 밥그릇에 밥채워주는데 물어서 쟁반노래방처럼 밥그릇으로 머리깡깡칠뻔
ㅜㅜ 평소에 안물던 강도로 물던데 뜬금없이..
@김써니 나도피났어.. ㅠ 그래서 새장에넣고 방에서나옴 흥
그게앵무입니다.
앵무들은 종 불문 집에 예민한 개체들이 많음..
하지말래 ㅋㅋ큐ㅠ
아랫것이 상전앞에서 요란하게 한다고 벌준것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