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은 넘게 다닌 이마트 오늘 가니까 앵무새 있더라;; 그동안 한 번도 못 봤는데 계속 앵무새 팔 생각인지 옆에 새장이랑 알곡까지 들어와있고.. 사람들은 손가락 집어넣고 안녕안녕 거리고 난리났음 마트에서 왜 동물을 파는지 ㄹㅇ 이해 안 되지만 그것도 수명이 20년은 되는 애들이어서 더 빡치네 짜증나서 저 지점은 가기도 싫어짐 - dc official App
민원넣으면 된다는데 민원밖에.. ㅜㅜ - dc App
새장 개작고 알곡을 밥으로 주고잇네 ㅁㅊ - dc App
민원을 마트에 넣는거야? - dc App
나오고 싶은지 계속 저기 매달려서 왔다갔다 해ㅠㅠ - dc App
전국 거의 모든 이마트가 그런 것 같음.. 우리 집앞에도 수조같은거 안에 앵무 2마리씩 넣어놨더라. 근데 하나 데려가면 나중에 또 새로 하나가 들어오는 식이라서 안사는게 낫다고 함 데려가봤자 얼마 못 가서 낙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동안 안 팔다가 왜 갑자기 시대를 역행하는지 모르겠네 아무리 돈벌이 해야 된다지만 동물을 저기다가 ;; - dc App
인스타 테러라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