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존나 피하다가 알곡 주니까 짱친됨 ㅠ
근데 손은 좀 무서워하는듯..
시간 지나면 안 무서워하려나
천천히 시간을 주자 급하게 하다가 앵무가 상처받으면 더 멀어질 수 있어. 사람은 따르면서도 손은 무서워 하는 앵이들이 많더라.(움직임이 빠르고, 예측불가능해서 무섭나봐)
나도 오늘 앵무 데려왔는데 같이 잘 키워보자
색깔이쁘다~~ 기다리다보면 어느날 손안에 폭 감길거야
벌써 머리털도 골라주고 커엽
우리앵이도 모란인데 처음에 손 엄청 무서워했어 최근에 쓰다듬을정도로 친해졌고 천천히 친해져봐!
근데 머리 위나 어깨 위에는 자주, 특히 초반에는 올리지 않는게 좋지 않나? 오래전에 책에서 봤던거 같은데. 아닐수도 있구.
천천히 시간을 주자 급하게 하다가 앵무가 상처받으면 더 멀어질 수 있어. 사람은 따르면서도 손은 무서워 하는 앵이들이 많더라.(움직임이 빠르고, 예측불가능해서 무섭나봐)
나도 오늘 앵무 데려왔는데 같이 잘 키워보자
색깔이쁘다~~ 기다리다보면 어느날 손안에 폭 감길거야
벌써 머리털도 골라주고 커엽
우리앵이도 모란인데 처음에 손 엄청 무서워했어 최근에 쓰다듬을정도로 친해졌고 천천히 친해져봐!
근데 머리 위나 어깨 위에는 자주, 특히 초반에는 올리지 않는게 좋지 않나? 오래전에 책에서 봤던거 같은데. 아닐수도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