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건 소량으로 하루에 2~3번씩 나누어 주는거고
너무 오래 공기에 노출 시키면 습기 빨아들여서 금방 상함
돈이 좀 들더라도 새로 구매한 제품들은 빠르게 소비 시키면 좋고
좀 나중에 줄 사료들은 따로 포장해서 냉장 보관 하는게 좋은데 귀찮으면 서늘한 그늘에 제습제 넣고 보관이라도 해야함
한번 개봉하면 사료 덜고 빠르게 공기 쫙 빼서 밀봉 제대로 하고
물은 수돗물로 며칠 놔둬도 괜찮은데 앵무새가 혀로 담근 순간 하루정도만 괜찮고
정수기물이나 생수는 수돗물보다 오래 못감
식품용 제습제 하나 사서 사료 봉투에 넣어두는거 추천 그 외에 먹다남은 과자에 넣어둬도 ㅅㅌㅊ임
혓바닥만 담그면 다행인데 펠렛도 담그고 티모시도 담그고 - dc App
식품 제습제 넣고 매번 공기 싹 빼서 지퍼백 닫은 담에 다이소 봉지집게로 2중 밀봉함 다행히 공기 들어간적 한번도 없는듯ㅋㅋ
이글 올려야함 진짜 물이랑 밥에 바이러스 증식해서 급사하는애들 많음 중요함 - dc App
물이 진짜 중요한듯. 우리애들 찍먹파인데 여름엔 그래도 혹시 몰라서 물그릇에 안주고 급수기로 주는중
스뎅 급수기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위생적으로도 좋고 물 변질속도도 늦출텐데
정보글 추!
밥그릇 물그릇도 삶아서 관리하는게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