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건 소량으로 하루에 2~3번씩 나누어 주는거고 


너무 오래 공기에 노출 시키면 습기 빨아들여서 금방 상함


돈이 좀 들더라도 새로 구매한 제품들은 빠르게 소비 시키면 좋고


좀 나중에 줄 사료들은 따로 포장해서 냉장 보관 하는게 좋은데 귀찮으면 서늘한 그늘에 제습제 넣고 보관이라도 해야함


한번 개봉하면 사료 덜고 빠르게 공기 쫙 빼서 밀봉 제대로 하고 


물은 수돗물로 며칠 놔둬도 괜찮은데 앵무새가 혀로 담근 순간 하루정도만 괜찮고 


정수기물이나 생수는 수돗물보다 오래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