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3마리 중에 한마리가 사이즈 반밖에 안되고 입도 안열려있어서 못살겠구나 싶긴했는데


그래도 손에 올려보니 심장은 뛰고있어서 얘가 살고싶어하는구나 했는데 ㅠㅠ 


오늘보니까 다리부분만 남아있음 딴애들이 먹었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자연의 섭리라지만 그냥 기분이 좀 그렇네 예전에 아이 유산했던 기억도 나고 하